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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쳤나?" 신기하게 하루 차이로 같은 옷 다른 느낌 선보인 이시영 vs 고소영

 "짜고쳤나?" 신기하게 하루 차이로 같은 옷 다른 느낌 선보인 이시영 vs 고소영

셀럽들 인스타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 들지 않아? "어?

이 옷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그러다가 알고 보면 다른 배우가 며칠 전에 입었던 거더라고.

근데 신기한 게 뭐냐면, 분명 똑같은 옷인데 사람마다 분위기가 완전 다른 거야. 2024년 10월에 딱 이런 케이스가 터졌어. 배우 이시영이랑 고소영이 하루 차이로 똑같은 샤넬 드레스 입고 나타난 건데, 이게 진짜 화제였거든.

먼저 고소영부터 얘기해볼게. 10월 7일이었어. 고소영 52번째 생일 파티 날이었는데, 자기 인스타에 사진 올렸거든.

블랙 홀터넥 미니드레스 입고 나온 건데, 도트랑 샤넬 로고가 패턴으로 박혀 있는 거야. 이 드레스가 뭐냐면, 샤넬 24/25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제품이래.

가격은 600만원 중반대. 생일 파티에 입기엔 딱이지 않아?

특별한 날이니까. 고소영은 원래 90년대부터 '인간 샤넬'로 불렸던 사람이야.

옛날에는 지금처럼 앰버서더 개념도 없고 협찬도 별로 없던 시절인데, 자기 돈 주고 산 샤넬로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