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목걸이 하나쯤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봤지? 근데 막상 사려고 하면 브랜드도 많고 디자인도 천차만별이라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오늘은 입문하기 딱 좋은 명품 목걸이 세 가지를 가져왔어! 까르띠에 다무르 까르띠에 다무르를 처음 봤을 때 든 생각?
"와, 이게 진짜 미니멀의 끝판왕이구나." 가운데 작은 다이아몬드 하나가 전부인데, 이게 또 은은하게 반짝이면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더라고.
화이트 골드가 173만원, 로즈 골드가 161만원인데 솔직히 다이아 박힌 명품 목걸이가 이 가격대면 혜자 아니야? 특히 이 목걸이의 매력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라는 거야.
뭐냐고? 그냥 쉽게 말하면 빛을 받으면 미친 듯이 반짝거린다는 소리지.
움직일 때마다 영롱하게 빛나는 게 보는 사람도, 끼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마법 같은 효과가 있어. 화이트 골드는 차갑고 세련된 느낌이라면, 로즈 골드는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거든.
어느 쪽을 골라도 후회 안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