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kg에서 78kg. 27kg 감량이라니... 12살짜리 딸 몸무게가 빠진 수준이라는 거 아니야? 진짜 이건 다른 사람 같은 듯?
솔직히 윤정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있잖아. 통통한 얼굴에 턱선 없고 배도 나오고 그런 모습.
근데 최근 결혼식 사진 보니까 턱선이 확 살아있더라고. 18년 전에 샀던 옷도 다시 입는다는데 오히려 헐렁할 정도래. 대체 뭘 먹고 이렇게 빠진 거냐고 진짜 일단 윤정수가 다이어트 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보면 진짜 충격이야.
자다가 일어나서 냉장고 열고 케이크 먹고 다시 자고. 아침 첫 끼는 무조건 배달음식.
그것도 소파에 앉아서 TV 보면서 카트에 육회 올려놓고 먹었다는 거 아냐. 근데 더 웃긴 건 나초를 밥보다 덜 찌는 줄 알았대 ㅋㅋㅋ 하루에 나초 한 봉지 이상 먹었다는데 나초 한 봉지가 500~600칼로리거든?
그걸 간식처럼 매일 먹으면서 밥보다 낫다고 생각했다니 진짜 대단한 착각인 듯 해. 사실 윤정수가 다이어트 처음 한 것도 아니야.
다이어트 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