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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스터디 자료를 만드는 고수와 하수의 차이

 부동산스터디 자료를 만드는 고수와 하수의 차이

부동산 스터디를 몇 번 하면서 느낀점이 고수와 하수의 분석자료는 분량뿐만 아니라 결이 달랐어요. 물론 전 부동산 스터디 당시는 하수였고, 지금은 하수에서 한 단계는 올라갔으려나요?

적다보니 하수는 뭔가 초심자를 조롱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초보'라고 부르겠습니다ㅎㅎ bk71, 출처 Unsplash 초보의 자료는 정보 나열식 지역특성, 일자리, 인구, 아파트 연식, 학군, 평단가 비교 등등 호갱노노, 아실, 부동산 지인, 네이버 부동산에서 얻을수 있는 자료위주.

마치 자기소개서로 따지면 출생부터 현재까지 방대한 자료를 다 나열합니다. (저도 예전에 지역분석할때 PPT 30장을 만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열심히만 하던 시기...열심히만 하면 다 되는줄 알았던 시기ㅋㅋㅠ) 포인트와 디테일이 있는 고수의 자료 일단 페이지가 적고 디테일이 있습니다. 노가다성 자료수집이 아닌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지역을 웬만큼 알면 > 그 지역에서 무엇을 투자할지 투자 시점은 언제가 좋을지, 혹시 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