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쁜 아침에 무언가를 챙겨 먹는 게 힘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뭐든 잘 해서 챙겨 먹으려고 고민을 했는데 귀차니즘을 이기는게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잘 챙겨 먹어야 겠다 마음 먹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오늘도 베이글에 에스프레소가 저의 아침 메뉴이네요. 일전에 코스트 코에서 산 베이글을 대량으로 얼려 놔서 재고도 넉넉하고 버터도 맛있는 녀석으로 구했기 때문입니다.
저 멀리 서쪽 나라에서 프랑스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고 하던데 거기에서 만들어진 버터입니다. Demi - Sel 이라는 녀석인데 가격도 비싸고 해서 아껴서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터만 발라 먹기에는 좀 아쉬워서 레몬 그릭요거트도 같이 먹었습니다. 나름 풍미 있는 아침 한끼가 아니었나 합니다.
다음에는 좀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가 뭐가 있을지 또 고민되는 하루 입니다. 저는 에스프레소를 모카포트로 만들어 먹는 편인데 다음에는 제가 마시는 커피를 종류 별로 한번 정리 해봐야 겠습니다. https://coupa.ng/...
원문 링크 : 간편한 아침엔 베이글과 에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