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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물을 한번 해봤습니다. - 방풍나물

 오늘은 나물을 한번 해봤습니다. - 방풍나물

밥 반찬이 필요해서 이번에는 나물을 한번 해봤습니다. 매번 시금치 나물만 만들어 먹다 보니 조금 지겹다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트에서 새로운 녀석을 한번 모셔와 봤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방풍나물 참기름 참깨 간마늘 약간 소금 물 국간장 jisungs story 방풍나물 입니다. 축협에서 싸게 데려 왔습니다.

뜯어 보니 생각보다 양도 많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먹어본 시금치 보다 조금 질긴것 같아 좀 더 데쳐 주기로마음 먹었습니다. 일단 깨끗이 씻어 줍니다.

미리 끓여 놓은 물에 살짝 데쳐 줍니다. 시금치는 3초 동안 데치라고 하는데 이 녀석은 조금 질긴 녀석이라 5~6초 정도 데쳐 주었습니다.

사진이 조금 이상하게 찍혔네요 ^^;; 이 모습은 데친후에 찬물에 바로 담궈 주는 모습입니다. 데친 후에 그대로 두면 공기 중에서 계속 익어가기 때문에 나물의 식감이 흐물 흐물 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데친 후에 바로 찬물에 담궈주었습니다. 물을 꽉 짜고나니 양...

# 국간장 # 방풍나물 # 전동그라인더 # 청정원 # 핑크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