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다 로우지하면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이며, 한 때는 여자 밴텀급 극강의 챔프였지만 한 순간에 몰락한 선수로 기억하고 있다. 그냥 UFC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한 번쯤 가볍게 읽어보기 좋다.
어렸을 적부터 언어학습 능력 발달에 문제가 있어서 3살 때까지도 제대로 된 말을 못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어렸을 적 돌아가셔서 늘 그리워하며 지내왔던 것 같다.
힘이 아닌 자신에 대한 신뢰 편법을 쓰거나 약물을 복용한 선수는 진정한 챔피언이 마땅히 지냐야할 한 가지가 빠져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어떤 약물이나 돈이나 편파 판정도 자신에 대한 믿음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P.65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엘리트 체육인이 올림픽이나 대회에서는 화려해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그 이면에는 얼마나 피, 땀을 흘려가며 갖은 고통과 부상을 이겨내왔는 지 가늠이 안 될 정도이다.
이 말은 참 멋있다. 최악의 날에 최고가 되어야 한다.
하기 쉬운 일이었다면 모두가 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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