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분양가상한제 이후 청약시장 트렌드, 어떻게 달라졌을까?

 분양가상한제 이후 청약시장 트렌드, 어떻게 달라졌을까?

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최근 청약 시장에서 분양가에 따라 수요자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은 단지들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청약 결과를 보이는 반면, 고분양가 민간택지 단지들은 미달 사태가 이어지면서 분양가 책정 전략이 분양성패에 미치는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분양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한 ‘분양가상한제’가 특정 지역에만 차익이 수억원에 달하는 ‘로또청약’을 양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분양가상한제 이후의 주요 변화와 이슈, 청약시장 흐름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

대규모 분양 미달 + 청약시장 침체 SM그룹은 계열사들이 힘을 합쳐 ‘SM스틸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분양에 나섰지만 대규모 미달이 발생했습니다. 일반공급 961가구 모집에 단 191명만이 신청한 건데요, 모집가구의 20%에도 못 미치는 초라한 성적표입니다.

또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서 분양된 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