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잇님들은 가방 하나만 챙겨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을 알고 계신가요? 다음은 서울 강남에서 7개월 임대계약을 맺은 영국계 대기업 임원의 말인데요, 단기임대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웬만한 가전과 가구는 다 있어서 여행가방만 들고 왔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고 혼자 몇 달 살기에는 딱 좋네요.”
바로 최근 한국에 상륙한 글로벌 단기임대 운영사 블루그라운드(Blueground)를 언급한 겁니다. 블루그라운드는 입주자가 간편한 짐만 들고 와도 살 수 있는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주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침대·소파·가전은 물론 조리도구까지 갖춰져 있어 ‘호텔보다 편리하고, 집보다 간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 주재원, 출장자, 외국인 유학생, 디지털 노마드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서울 강남 논현동을 시작으로 청담, 한남, 여의도 등으로 빠르게 확장 중인 블루그라운드는 이미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예약 전...
원문 링크 : 여행가방만 들고 입주 끝! 서울 단기임대 시장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