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오늘은 여의도 재건축아파트 근황을 공유드리려 하는데요. 대교, 한양, 진주, 삼부, 시범, 공작, 수정, 목화아파트 등 인근 재건축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의 노후 아파트 단지들이 올해 재건축 사업을 구체화함에 따라 건설사들은 물론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직접 나서서 내년 1월까지 여의도 일대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을 내놓았기 때문이죠.
더불어 각 단지들도 설계자와 시공사 선정 등 잰걸음을 내고 있습니다. 주요 단지들은 벌써 연초 대비 무려 5억원 안팎 매매거래 가격이 급등하면서 재건축 기대감을 반영한 모양새네요.
자세한 수치는 아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여의도 대교아파트 전경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대교아파트는 다음 달 1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같은 달 18일 건설사를 상대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며 입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