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오늘은 국내 최대규모 재개발로 꼽히는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재개발 시공권(건설사) 확정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핵심 키워드는 ‘2조 8,069억원’, ‘49층 아파트 7,007세대’, ‘구리 첫 스카이커뮤니티’입니다.
그럼 키워드와 함께 오늘의 이야기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이달 23일,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의 국내 최대 재개발로 꼽히는 경기 구리시 수택동 재개발 시공권이 확정됐습니다.
수택동 재개발은 총 공사비만 2조8,069억원으로,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7,007세대로 재탄생하게 되는데요. 단일 재개발사업으로서는 세대수와 규모 모두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또한 약 34만 제곱미터가 넘는 면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9층까지 아파트 27개동 7,0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입니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53개월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
수택동 재개발조합은 21일 총회를 열고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원문 링크 : 구리 수택동 재개발 | 현대·포스코 컨소시엄 수주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