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로입니다.
오늘은 신용산역과 용산역 인근에 자리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에 관한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데이피드 치퍼필드는 아모레퍼시픽 사옥을 설계할 때 두 가지를 주로 고민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어떻게 도시 풍경에 기여할 수 있는 건물은 만들 것인가', 두 번째로 '첫 번째를 지키면서도 어떻게 아모레퍼시픽의 이념을 잘 드러내는 건축물을 만들 수 있을까'.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아모레퍼시픽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디자인 컨셉 사업 부지인 용산, 그리고 대상지 주변은 굉장히 빨리 변화하는 지역이죠.
때문에 계획 당시에는 주변이 어떻게 변화할지 확실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고층 빌딩이 더 생길 것이라고 자연스레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추후 용산공원이 완성되면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의 입구가 도시에서 공원으로 이어지는 입구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공원의 역할도 더욱 확장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을 거고요.
아모레퍼시픽...
원문 링크 : [오피스건축] 아모레퍼시픽 신사옥(Amorepacific Headquarters),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D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