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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るりんご/쿠루링고] busylake!

 [くるりんご/쿠루링고] busylake!

2011. 09. 20 くるりんご/쿠루링고 初音ミク busylake! こんにちは、気だるい午後 안녕하세요, 나른한 오후 軽やかに駆け上がる屋根の上 가볍게 뛰어오른 지붕의 위 昔助けてくれた彼女がふと、甦る 예전에 도움을 줬던 그녀가 문득, 떠올라 手を伸ばす、届くはずのない空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하늘 視界にちらつく黒い影 시야에 어른거리는 검은 그림자 人に化けた虚ろが話し掛けてくる 사람으로 가장한 공허함이 말을 걸어와 黙れ 입 다물어 150号線、排気ガスに埋もれる街 150호선, 배기 가스에 파묻힌 거리 時間に追われ働く人間たち 시간에 쫓기며 일하는 사람들 人間(きみ)らに憧れを持ったことは一度もなかったが、 너희들을 동경한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もう一度だけあの子に会えるなら 다시 한 번 그 아이를 만날 수 있다면 綺麗になったね、なんて 예뻐졌네, 라니 美辞麗句!

듣기 좋은 말일 뿐이야! そんな言葉いらねぇよ 그런 말 필요 없어 ラッピングされた罵声なら 포장된 욕설 이라면 もう、聞き飽きた 이젠, 지긋지...

# 쿠루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