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장마철이라 그런지 요즘 비가 자주 오는 거 같아요 하늘에 구멍 난 줄 알았습니다 습하긴 했어도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았던 날 솜이랑 솜 아들이랑 뇰언니랑 뇰언니 딸이랑 밥 먹고 카페 가는 길 첫 만남인데 둘이 손잡고 가는 거 너무 귀엽지 않아요? 적극적인 5살 동생과 시크한 8살 누나 새로 생긴 카페라길래 다녀왔습니다 카페 인스타계정 영업시간 월 - 금 오픈 09:00 ~ 클로즈 22:00 토 - 일 오픈 11:00 ~ 클로즈 22:00 디저트 맛집이라던데 소문 있던데 사실 인가 봐요 아직 먹어 보지도 못했는데 SOLD OUT +_+!!!!!
휘낭시에도 맛있다길래 먹고 싶었는데 밥 먹은 뒤라 그런지 바지 터질 거 같아서 멈췄어요 배는 더 먹을 수 있다는데 바지가 눈치 주네요;; 현 상태 커피 잘 못 먹는 친구가 뭐 마실지 고민하고 있으니 카페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달달한 음료 추천해 주시고 아이들이 마실 음료까지 챙겨주셨어요 사장님 스타일도 좋고 센스와 친절함까지 .. ...
원문 링크 : 14 일상 / 신용화동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