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일타강사이자 '생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정승제 강사가 최근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정승제 강사는 방송에서 "연봉이 100억 보다 위"라고 밝힌 바 있는데, 실제로 누적 수강생만 900만 명이 넘는 업계의 대표 강사입니다.
고소득 연예인들의 탈세 논란이 이어지는 요즘, 정승제의 모범납세자 선정 소식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모범납세자란?
모범납세자는 단순히 세금을 잘 내는 것만으로 선정될 수 없습니다. 국세청이 매년 납세자의 날 (3월 3일)에 공식적으로 선정하며, 최근 3년 이상 세금을 성실하고 신고, 납부하고 체납이나 탈세 등 위법 행위가 없어야 합니다.
여기에 국가 재정 기여도, 사회 공헌, 건전한 거래질서 유지 등 다양한 요소가 종합적으로 평가됩니다.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납세 담보 면제, 공항 우대, 금융 의료 교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
성실납세자와의 차이점 성실납세자는 세금을 기한 내에 성실히 신고, 납부한 납세자를 의미합니다. 주로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