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박람회에서 정계약까지 바로 진행했던 '오르시아' ! 스튜디오 촬영 때 반지가 있으면 좋기 때문에 보통 촬영 3개월 전까지는 방문하는 게 좋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1년 2개월 전에 예물 업체를 결정했고, 계약했으니 빨리 방문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연락이 와서 쵤영 6개월 전에 방문하게 됐다. 너무 일찍 맞추는 바람에 촬영 때쯤에는 디자인이 촌스러워지지 않을까 걱정돼서 플래너님께 너무 이르지 않냐고 조언을 구했는데, 반지 디자인이 새로운 게 나온다고 해도 취향을 타는 것이라 어차피 그때 가도 비슷한 디자인을 선택할 것이라며 늦게 가봤자 세공 비만 비싸질 뿐이라는 얘기를 듣고 웨딩홀을 정하기도 전에 예물을 보러 갔다. 7호선 청담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찾을 것도 없이 바로 보이는 정면에 위치해있다.
매장이 워낙 세련되고 깔끔하게 지어져 있기 때문에 1번 출구로 나와서 제일 눈에 띄는 매장을 찾으면 된다. 방문하기로 예약되어 있는 시간 10분 전에 담당자분께서 전화로 다시 한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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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르시아 위치 및 주차 + 지하철로 가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