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입니다.
오늘은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예약필수 오사사 마츠다 부장 이자카야 맛집 스미야 코바코에 다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이전에 방문했을 때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하는지 몰라 그냥 갔다가 튕긴 그 이자카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중 오사사 오사카사는사람들의 마츠다 부장이 이 가게에서 음식을 먹고 난 뒤 많은 한국인들이 찾게 되어 가게를 예약제로 운영 중이었습니다. 예약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구글에서 예약을 진행하고 구글검색창에 스미야 코바코를 검색 그런 뒤에 방문날 인원 체크 후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을 입력한 뒤 예약한 이름으로 방문날짜에 방문을 하면 됩니다. 안으로 들어가기전에 일본의 느낌이 가득이었습니다.
술을 잘 안먹는 저도 오늘은 한잔해야지 하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입장을 하였습니다. 매장 내부는 굉장히 좁습니다.
테이블 3개와 다찌석으로 이루어진 자그마난 가게였습니다. 저희는 예약시간에 맞춰서 들어갔고 들어갈 때 예약자 명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