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을 약 한 달 반가량 남겨두고 본식 드레스 가봉 피팅을 다녀왔어요 드레스의 경우 촬영+본식 모두 더에이미 THE AMY 라는 브랜드에서 진행했는데 많이 아시다시피 더에이미는 하우스 오브 에이미보다 한 단계 낮은 저가(?) 라인으로 실크를 주력으로 하는 브랜드에요 드레스 투어 없이 더에이미를 지정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실크 주력이었기 때문..!
저는 제가 봐도 확신의 실크상이었기 때문에 실크 강자라는 더에이미를 지정해서 했어요 촬영 드레스 피팅(가봉) 후기는 본문 하단에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 난 공주니깐.^^ 다이어트? 그게 뭐야.
본식 가봉 전날까지도 먹부림을 시전 한 저는 땡땡 부은 얼굴과 몸뚱어리로 본식 가봉을 하고 왔어요 ㅋㅎㅋㅎㅎㅋㅎㅎㅎㅋㅎ 그리고 저는 촬영 드레스 가봉 때는 신랑과 친구랑 다녀왔는데 본식 가봉 때는 신랑이 본인은 본식 당일에 보겠다고 해서 언니와 엄마랑 다녀왔어요 :) 더에이미 THE AMY 촬영 드레스 가봉 이후 오랜만에 온 더에이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