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순에 맞춤예복 상담 후 그달 말에는 드레스 가봉과 신랑 촬영 예복 피팅을 같은 날 다녀왔어요 오전에 촬영 드레스 피팅 후 오후에 신랑 촬영 예복 피팅을 다녀왔는데, 촬영 드레스 피팅 후기부터 적어볼까 해요! 저는 투어를 따로 하지 않고 스드메 계약 시 한 곳을 지정으로 계약했어요 투어를 안한 이유는 요즘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후기를 많이 볼 수 있잖아요?
후기를 한참 보다 보니까 다 거기서 거기 저기서 저기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투어를 다니면 투어하는 날 따로, 촬영 피팅 하는 날 따로, 본식 따로... 너무 자주 왔다 갔다 하기에 하루라도 줄여보겠다는 생각으로.....
ㅋㅋㅎㅋㅎ 그래서 원래는 로라 스튜디오 서울(전.블랑드윈느 서울)에서 토탈로 진행하려다가 제가 계약했을 당시에는 토탈 후기가 별로 없어서 비토탈로 바꾼 후 눈여겨보고 있던 브랜드였던 더에이미 THE AMY로 지정하게 됐습니다 더에이미는 하우스 오브 에이미(하오에)에서 파생되어 나온 실크 라인 브랜드라고 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