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시작한 후 기록 측정이나 음악을 듣는 것은 어차피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휴대폰은 힙쌕에 넣어놓고 어쩌다 한 번씩 달리면서 꺼내어 보곤 하는데요... 물론 음성으로 중간중간 안내를 해주기도 하지만 그 인터벌이 길고, 오래 달릴 경우엔 페이스 조절을 위해서라도 내가 필요할 때마다 언제나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의 필요성을 느끼곤 했답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달리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해야 5~10km 달리면서 인터넷에서 전문 러너분들이 추천하는 가민 제품이나 애플워치, 갤럭시 워치 상위 버전 등의 좋은 제품을 사기도 뭐 해서... 아무래도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갤럭시 워치가 그중에 제일 나을듯하여 그나마 최신 제품인 갤럭시 워치 6를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그중에서 제일 저렴한 "갤럭시 워치 6 40mm 블루투스"로 구매하였습니다. 20만 원대 후반에 구매하였고, 액정보호필름 2장과 워치 패브릭 밴드 스포츠 스트랩 1개, 타임플릭 워치 페이스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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