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올해 우리 집 트리는 어떤 스타일인가요?
직접 꾸민 트리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백집사에요 : ) 오늘은 올해 우리 집 크리스마스 트리 꾸민 이야기를 들고 와봤어요! 원래는 집에 있던 오너먼트들로 재활용해서 트리를 꾸며보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뭔가… 뭔가… 조금 허전하고, 딱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구요. 아쉬움이 남던 찰나, 너무 귀여운 트리를 발견해버렸어요!
보송보송한 털실로 만든 리본을 달아준 트리인데, 알록달록한 컬러감이 너무 사랑스러운 거 있죠 찾아보리 모루 철사 라는 거더라구요! ‘이건 우리 집이다…’ 싶어서 재료를 바로 쿠팡으로 주문하고 잽싸게 트리 꾸미기 시작했어요.
Before & After 기존 트리는… 조금 칙칙해 보이지 않나요? 그런데요…!
뾰로로롱— 리본을 달아주니까 트리가 갑자기 밝은 안색을 되찾은 느낌이에요. (참고로 저희 집 트리 조명, 불 켜면 약간 클럽 느낌 나요…) 비비드한 컬러 ...
원문 링크 :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올해 우리 집 트리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