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2020) - 돈가방을 들고 튀어라 ※ 글 내용 중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202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 曽根圭介가 2011년 발표한 동명의 원작 소설을 김용훈 감독이 직접 각색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제작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Beasts Clawing at Straws>은 김용훈 감독의 장편 영화 연출 데뷔작이기도 합니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진경, 정만식, 신현빈, 정가람, 박지환, 김준한, 허동원, 윤제문 등 앙상블 캐스트가 인상적인 이 범죄 스릴러 영화는 각자 다급한 상황에 처한 여러 인물들이 엎치락뒤치락 뒤통수를 때리고 맞는데, 이 모든 갈등의 원흉은 거액의 현금이 든 돈가방입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팬데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2020년 2월 19일 개봉했지만 갑작스러운 COVID-19의 확산으로 극장가가 얼어붙기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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