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보일링 포인트(2021) - 원 테이크로 담아낸 폭발 직전의 긴장감 ※ 글 내용 중에 영화 <보일링 포인트(202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편 연출 데뷔작 <빌런 Villain(2020)>에 이은 배우 겸 감독 필립 바랜티니 Philip Barantini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 <보일링 포인트 Boiling Point>는 바랜티니가 연출한 동명의 2019년작 단편 영화의 확장판으로 모두 <로켓맨 Rocketman(2019)><아이리시맨 The Irishman(2019)><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Venom: Let There be Carnage(2021)>등에 출연한 스티븐 그레이엄 Stephen Graham이 주연으로 등장합니다.
크리스마스 전 금요일 저녁, 런던의 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러닝타임 95분 동안 한 번도 컷이 끊기지 않는 원 테이크 영화로, 레스토랑 객장 공간과 주방 공간으로 나누어 리허설을 각각 5일 동안 진행한 후, 총 3회 전체 리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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