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1996) - 단 한 가지의 미덕도 찾을 수 없는 옴니버스 영화 ※ 글 내용 중에 영화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199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996년 2월 개봉한 옴니버스 영화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 가지 이유>에는 7명의 감독이 7개의 에피소드를 각각 연출하였습니다. 이 영화에 참여한 7명의 감독들의 대표작들을 보면, 우선 <영웅연가(1986)>로 데뷔한 김유진 감독은 <시로의 섬(1988)><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1990)><금홍아 금홍아(1995)><약속(1998)><와일드 카드(2003)><신기전(2008)>을 연출했고, <걸어서 하늘까지(1992)>로 데뷔한 장현수 감독의 대표작은 <게임의 법칙(1994)><본 투 킬(1996)><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등이 있습니다.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1982)>로 데뷔한 정지영 감독은 <거리의 악사(1987)><남부군(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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