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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2000) -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킬리만자로(2000) -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출처-구글 이미지 킬리만자로(2000) -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 글 내용 중에 영화 <킬리만자로(2000)>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초록물고기 Green Fish(1997)><8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August(1998)> 등의 각본에 참여하고, 후에 <무뢰한(無頼漢) The Shameless(2015)>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킬리만자로 Kilimanjaro(2000)>는 쌍둥이 동생 해철의 죽음으로 정직 당한 악덕 형사 해식이 해철의 유골을 들고 고향 주문진에 내려갔다가 자신을 해철로 오해한 지역 깡패들의 이권다툼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영화입니다.

박신양 배우가 쌍둥이 형제 해철과 해식, 1인 2역을 맡았고, 해철의 친구 번개 역의 안성기, 퇴역 중사 혁수 역의 정은표 배우와 함께 최선중, 김승철, 김기천, 추귀정, 사현진, 신범식, 김석, 박원상 배우 등이 출연했습니다. 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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