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1993) 포스터(출처-구글 이미지)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1993) - 한국 최고의 멀티 엔터테이너 엄정화의 첫 장편 영화 주연작 ※ 글 내용 중에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199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We Must Go to Apgujung-dong on Windy Days(1993)>는 시인 출신 유하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으로, 유하 감독이 1991년 발표한 같은 제목의 시집을 원작으로, 유하 감독과 진이정 작가가 각본을 쓴 1993년작 한국 로맨스 코미디 영화입니다.
영화 <미스터 맘마(1992)><결혼 이야기(1992)>, MBC 주말 연속극 <사랑이 뭐길래(1991~1992)> 등으로 최고 스타 반열에 올라섰던 최민수 배우,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1990~1994)>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청춘스타 홍학표 배우와 함께, <결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