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미시건 영화평론가협회상 8개 부문 수상작 <씨너스: 죄인들(2025)>(출처-구글 이미지) 2025년 3회 미시건 영화평론가조합상 최종 결과 미시건 주(州)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화평론가들의 조직인 미시건 영화평론가조합(MMCG)에서 주최하는 2025년 3회 미시건 영화평론가조합상 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가 12월 8일(월) 발표되었습니다.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라이언 쿠글러 Ryan Coogler <씨너스: 죄인들 Sinners>이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 최다 부문 수상작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무엘 "새미" 무어를 연기해 영화계에 데뷔한 배우 겸 뮤지션인 마일스 케이튼 Miles Caton이 남우조연상과 신인상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총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던 폴 토머스 앤더슨 Paul Thomas Anderson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One Battle After Another>는 각본상 1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데 그쳤...
원문 링크 : 2025년 3회 미시건 영화평론가조합상 최종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