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스코팅 중세 빅토리아 시대에 한기와 습기를 이겨내기위해 벽과 천장에 동일한 사이즈의 단열재 패널보드를 덧댄뒤 나무패널을 둘러놓았는데, 이 패널이 바로 웨인스코팅이다. 요즘은 단열보다는 인테리어아이템으로 장식의 효과를 위해 설치한다.
컬러를 고를때, 벽지보다 웨인스코팅의 컬러가 짙어야 안정감을 줄 수 있다. 또한 몰딩, 웨인스코팅, 컬레받이가 모두 동일한스타일로 마감이 되어야 통일감이 있어보이고 고급스럽다.
BEFORE 웨인스코팅이 포함된 전체벽면이 흰색으로 색이바램 -> 안정감있는 색배합 및 포인트색상필요 약간 밋밋하네요 바닥에 카바링등 도장작업을 하고 페인트를 바르기시작합니다. 1회도장후 말리고, 그위에 재도장, 총 3회정도를 얇게 도장해야 몰딩에 페인트가 흐르지않고, 표면이 고르게 도장됩니다. AFTER 노루페인트 순앤수 내부수성을 이용하여 위쪽부분은 살짝 아이보리가 가미된 흰색 아래쪽 웨인스코팅은 커피색으로 마감함 안정감과 포인트 모두 살림 은은한 조명색과 잘 어울리는 깔끔...
원문 링크 : 내부수성을 이용한 웨인스코팅 시공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