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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WS(Crazy fruits - 112.61, Cafe terrace, sunny afternoon - 6.61 리뷰) 및 가입후기

 SMWS(Crazy fruits - 112.61, Cafe terrace, sunny afternoon - 6.61 리뷰) 및 가입후기

이런 말이 있다. 위스키는 블렌디드로 시작해서, 싱글몰트를 거치고 독립병입에 빠지며 결국 SMWS로 마무리된다.

SMWS는 Single Malt Whisky Society의 약자로, 원래는 창립자인 Pip을 중심으로 증류소에서 직접 캐스크를 사서 마시다 그것이 확대되었다. 독립병입 회사 중 하나라고 보아도 무방하며, 한국 지부는 원래 없었지만 최근에 생겼다.

바 앤 스피릿쇼에도 참석하셨으며, 나는 이때 가입하지는 않았고 추후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했다. 연회비는 연 10만원, 이를 통해 SMWS의 행사에 참여하거나, 바틀들을 구매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약 2주간의 배송시간이 걸렸으며, 그리하여 웰컴 키트를 수령했다. 이런 조그마한 박스안에 포장되어 오며, 내용물은 멤버쉽 카드, 조그마한 팜플렛(위스키 정보 등 포함), 그리고 회원배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SMWS 테이스팅 잔 2개가 있다.

그리고 며칠 후, SMWS에서 위스키 2개를 주문했다. 내가 주문한 위스키들에서도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