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를 장식한 대출금리 인하소식 은행이 안달난것 같다. 사실 이부분은 어느정도 예견했다.
어떻게 예견했을까? 간단하다.
일단 대출금리의 구조부터 생각해보자. 대출금리 구조는 기준금리+가산금리 여기에 부수거래나 영업점에서 가감조정금리가 더해져 나의 대출금리가 된다.
기준금리부터 보자 주로 기준금리는 최근 금융채5년물이나 KORIBOR12개월 COFIX가있다. 기준금리의 변동에 따라 변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1년 8월 0.5 → 0.75 21년 1월 1.0 → 1.25 3차례 0.75% 상승했고 금융채 5년물도 동기간 21년 8월 1.90 → 22년 3월 2.7대로 0.8%정도 상승했다. 금융채 5년물 21년 7~8월 금융채 5년물 22년 2월~3/7일 대출수식 앞에서 보는 금융채5년물/ KORIBOR12개월/ COFIX는 기준금리에 따라 변동한다.
문제는 가산금리다 가산금리의 구조는 은행인건비+예상손실비용+ 은행마진 등등 복잡하게 구성된다. 기준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대출이 없...
#
DSR
#
가산금리
#
금리구조
#
기준금리
#
대출금리구조
#
은행마진
원문 링크 : 대출규제는 조금씩 풀릴것인가?(feat.대출금리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