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기 신도시중 가장 핫한 분당 지역 분석을 한번 해보자 시황 및 지표들을 살펴보고 재건축, 리모델링 그 이후의 가치있는 부동산들을 리뷰해본다. 시장상황 매매/전세가 21년 분당에는 대규모의 입주장이 있었다.
판교대장지구 약 6천세대 백현동 더샵 1,223세대 분당파크리버 506세대 합계 약 7천2백세대 수요대비 3~4배의 공급속에서 전세가는 안정세 매매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랐다. 게다가 지난 일년간 가격변동으로 보면 매매가의 상승율은 11%로 과천이나, 강남보다 많이 올랐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공급물량으로 인해 전세가의 안정으로 매매가가 제한되는 상황을 대입해보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분당사랑 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매물추이 3/9일 대선 직후와 1기 신도시의 기대감이 형성된 이후 특이점이 보인다.
언론/유튜브 등지에서 가장 노른자위 수혜지역으로 꼽힌다라는 예상이 나온시점으로 단 몇일만에 분당 매물은 3/14일자부 급감하고 있다. 매물을 거둬들인다.
실물 바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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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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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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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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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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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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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대장지구
원문 링크 : 분당부동산지역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