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 3형제 송도,영종,청라지구에 바이오,항공,수소 등 미래산업의 전진기지로 변모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지역에 조세감면혜택, 경영활동지원, 규제 및 부담완화, 행정절차간소화 부동산 투자이민제도 외국인 생활여건지원 등등 파격적인 조건들을 내세우며 해외 첨단기업들과 국내 대기업들이 줄지어 이곳으로 향하고 있다.
자료:국민일보 '판교불패'라는 나의 닉네임에서 볼 수 있듯 나는 판교를 좋아한다. 불패지역인 판교가 기업들을 뺏기고 있고, 지자체인 성남시는 이 사태의 심각성을 아직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판교의 역사부터, 현재 판교의 문제점 향후 판교가 나아가야할점에 대해 기술해보도록 하겠다. 판교의 역사 손학규경기도지사 시절 (2002~2006)을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대엽 성남시장의 주도하에 경기도 IT밸리 육성사업을 유치하며 2006년 착공하였다. 성남시는 임대료전액면제, 관리비감면 기본시설제공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2012년 IT기업들이 속속 입주하기 시작했다...
원문 링크 : 뜨고 있는 송도 위태로운 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