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강남의 요충지는 현재의 강남역과 테헤란로 에서 삼성동으로 이동할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동의 GBC건물이 26년 들어서고 삼성역-봉은사역 영동대로 지하 복합환승센터 GTX A와의 연결 또 무엇이 있는가? 삼성역과 이어지는 K반도체밸트 520억원이 투자되고 윤석열 당선인 또한 반도체에 대한 산업육성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90년대까지 산업의 쌀이 철강이었다면 2000년대 들어서의 산업의 쌀은 반도체이다.
강남역과의 접근성이 상승 될수록 경기도의 집값이 들썩였지만 앞으로는 삼성역과의 연결성이 매우 중요해지는것이 보이는 대목이다. 자 그럼 판교신도시의 성공은 어디에 있었나?
신분당선으로 이어지는 서울과의 접근성 20만평에 이르는 IT중심 벤처단지 그리고 성남시의 당시 전폭적인 세제혜택 이 복합되어 오늘날의 판교 라는 위상을 가져왔다. 향후 제2의 판교입지는 GTX A라인에서 탄생될것으로 예상된다.
높아진 삼성동과의 접근성 그리고 적정한 산업용지를 갖추고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바로 그...
원문 링크 : 제2의 판교가 될 이곳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