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게 '돈'인게 맞기는 하다만, 조금 자극적인 기사 제목이 눈에 띄여서 가져와봤다. '애'를 낳으면 통장에 '돈'이 꽂힌다니.
세상에 돈 때문에 살기 힘들고 버거워서 아이를 못 낳는 사람이 많은 것도 맞겠지. 아이를 낳아놓고 나니 돈이 없어서 다른 아이들만큼 잘 못 키워줄까봐 겁이 나서 아이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맞을거다.
아무리 그래도 애를 낳으면 돈이 꽂힌다는 워딩은 조금 무섭지 않은가 싶다.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 주제중 하나가 '디스토피아'다.
얼마전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그렇고, 가장 유명한 매트릭스도 그렇고, 인간 사회가 절정을 향해 발전하다가 잘못된 길로 빠졌을때 어떤 모습일지 적나라하게 상상한 작품들이다. 사실 돈이고 뭐고 처음에는 다 같이 잘 살자는 이유로 만들어졌다.
이렇게까지 큰 단위로 집단생활을 하는 동물이 인간 이외에는 없는 것도 사실이고, 싸우지 말고 각자 인류를 위해 얼만큼 유용한 일을 했느냐를 따져서 그 댓...
원문 링크 : 그노무 돈이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