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서 원데이클래스 하신분이, 『 원데이를 또 하신다구요? 』 회원님은 이미 다른 공방에서 목공 원데이클래스를 한 번 경험해보신 분이었습니다.
이미 해봤는데, 왜 굳이 목공 원데이클래스를 또 찾으셨을까요? 처음엔 고래 모양 도마를 만들었다고 하셨어요.
만들 때는 재미있었지만, 막상 사용하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다음 클래스도 연필꽂이, 작은 스툴처럼 결과물이 미리 정해진 수업들이었다고 합니다.
수업도 금방 끝났고, 만든 제품이 필요도 없었다고 하시네요 연필꽂이·스툴이 아닌, 『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 - 회원님의 원데이클래스는? - 브릴목공스튜디오의 시그니처 레드오크를 사용해 내추럴한 트레이를 제작했고, 손잡이 디테일 역시 회원님의 사용 환경과 취향에 맞춰 조정했습니다. < 원목 트레이 > - 레드오크 원목 - - 전·후면 모서리 R 값 차등 적용 - - 우드카빙으로 이어진 수업 - 회원님은 유튜버 마카롱 여사처럼 요리뿐 아니라 조리도구까지 직접 만들어 쓰는 주방을 떠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