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는 부정적인 말이다. 어떠한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대는 것이기 때문이다.
핑계는 안되는 이유를 끊임없이 말한다. '이건 이미 경쟁이 심해서 안돼', '시간이 없어서 이건 할 수 없어', '나는 저런 전문가가 아니라서 못해' 등 많은 핑계가 있다.
하지만 이런 핑계 속에 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핑계만!
많이 대면 당연히 실패한다. 하지만 핑계와 돌연변이를 이용한다면 성공의 답을 찾을 수 있다.
돌연변이는 나와 같은 상황인데도 성공한 케이스들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 블로그 부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머릿속에서 '블로그는 이미 레드오션이야', '나는 글을 잘 쓰지도 못하잖아', '나는 전문성이 없어서 아무도 안 볼 거야' 등등 온갖 핑계를 댄다. 핑계와 돌연변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블로그는 이미 레드오션이야'라는 핑계는 '레드오션은 소비자가 많다는 뜻. 신생 블로그인데 많은 조회수가 나오는 블로그를 분석하자.'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핑계가 핑계...
원문 링크 : 핑계를 많이 대면 성공한다? 핑계 속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