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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작은 스마트폰만 열어도 세상에 많은 정보와 신기술을 만날 수 있다. 현재 세상은 엄청난 기회가 넘쳐나고 가능성은 무한하다.

정말 좋은 세상처럼 느껴지지만 그만큼 버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단어인 'N잡러'. 한 사람이 여러 일을 하는 것을 뜻한다.

겉으론 많은 일을 해서 일반 직장인보다 많은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부분의 N잡러들이 월 1000만 원을 버는 것이 아니다. 3~4가지 일을 하고 월 300만 원을 버는 N잡러들이 훨씬 더 많다. 월 1000만 원 버는 직장인들과 월 300만 원 버는 직장인들의 비율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말이 N잡러이지 수익은 똑같은 것이다. 오히려 일을 더 많이 하기 때문에 노동시간을 고려하면 더 적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일 수도 있다.

N잡러 중에서도 결국 핵심적으로 본인에게 수익을 가져다주는 일은 하나일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면 블로그 수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