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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

우리는 답에 집착한다. 특히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그렇다.

물론 시험에서는 답을 맞히는 것이 중요하지만 인생이란 곳에서는 올바른 질문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들은 사회가 정한 질문에 답을 찾으려고만 한다.

심지어는 질문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을 수도 있다. 인도 최초의 여성 총리 인디라 간디는 "질문할 수 있는 힘은 인류 진보의 첫걸음이다"라고 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질문을 할 때가 하지 않았을 때보다 학습 효과와 성과가 150퍼센트까지 향상된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당연하게도 남들과는 다른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과 똑같은 질문을 하려 살아가는 것을 결국 평범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그것은 바로 초점탐색 질문이다. 초점탐색 질문에는 큰 그림 질문과 작은 초점 질문이 있다.

큰 그림 질문은 "나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이다.

작은 초점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