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대해 '예'라고 말할 때는 무엇을 거절하는지에 대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원씽 시간은 유한하다.
우리는 언젠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노'를 할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노'를 하지 못한다. 본인이 '노'를 하면 상대방이 슬퍼하기 때문에 배려의 의미도 있지만 아마도 나에 대한 평가가 나빠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예'를 한다.
각자 원하는 삶의 목표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적인 예상 기간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40살까지 50억의 자산을 모으는 것을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어떠한 일을 해서 1년에 얼마씩 저축하면 되겠다.'
라고 계획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목표를 계획할 때 다른 사람들의 부탁으로 시간이 지연될 거라는 변수는 생각하지 않는다.
남들의 부탁을 전부 들어주면서 과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제시간에 이룰 수 있을까?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향이 아닌 부탁은 '노'를 외쳐야 한...
원문 링크 : 진짜 두려워해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