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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너무 바쁘게 느껴진다면

 인생이 너무 바쁘게 느껴진다면

버스를 타고 사무실로 출근을 하다 보면 굉장히 급하게 운전하시는 기사분들이 있다. 앞차에서 조금만 브레이크를 밟아도 바로 경적을 울리고, 버스정류장에서 승객이 내리기도 전에 문이 닫히는 버튼을 누르고 있는 기사분들 정말 많다.

승객이 내릴 때까지, 승객이 앉을 때까지 기다렸다 여유롭게 운전하시는 기사님과 사무실 도착 시간을 비교해 보면 별 차이가 없다. 당신은 정말로 바쁜 것이 아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저 마음이 바쁜 것이다. 위의 버스 기사님들의 하루 시간은 똑같다.

하는 일도 똑같다. 다른 것은 마음뿐이다.

부정적인 마음을 가진 버스 기사님은 급하게 운전하며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그리고 난폭운전을 스스럼없이 한다.

반대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버스 기사님은 여유롭게 안전운전을 한다. 그러면서도 버스는 정해진 시간에 도착한다.

이것은 아무리 급하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을 처리해도 일이 마무리되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굳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