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다빈치, 아인슈타인, 니체, 아이유, 손흥민 등등 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천재들이다.
우리는 한 분야에서 가장 독보적인 사람들을 천재라고 부른다. 천재란 선천적으로 타고난, 남보다 훨씬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이다. 천재는 정말 타고난 재능으로 다른 이들은 절대 넘볼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일까?
우리가 저들을 '천재'라는 아주 간단한 단어로 정의한다. 우리는 천재들의 과정보다는 결과를 좋아한다.
그리고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 저들을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하는 이유는 자의식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하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자의식은 지키겠지만 이것의 단점은 현재에 안주하게 된다는 것이다.
천재도 우리와 똑같은 재능을 가졌을 확률이 크다. 그저 우리보다 10배, 100배 더 노력했을 뿐이다.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우리가 말하는 천재들은 오직 재능만으로 그 ...
원문 링크 : 재능충은 없다. 오직 노력의 크기만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