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 동물 이야기 연재(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미련한 곰, 비열한 하이에나, 위선적인 악어의 눈물, 귀여운 수달….서울대공원이 이처럼 동물과 관련한 고정관념이나 오해를 풀어주는 '별별 리스트'를 만들어 27일 홈페이지에 올렸다.서울대공원 여용구 종보전연구실장이 감수한 내용에 따르면 곰은 실제로 전혀 미련하지 않다.대공원은 "러시아에 '곰은 열 사람의 힘과 열한 사람의 지혜를 갖고 있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곰은 기억력이 뛰어나다"며 "연어가 오는 시기와 장소를 기억했다가 사냥하기도 한다"고 전했다.가수 조용필이 '짐승의 썩은 고..........
[연합뉴스]하이에나는 정말 비열하고 곰은 미련할까…인간의 오해일 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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