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차 방문기 퇴근하고 집에 가면 되는데 왜 나는 또 여기 있는 걸까요? 며칠 전에 남편이랑 무한감자탕 뼈구이 강남자곡본점에서 BBQ뼈구이를 먹었거든요.
사실 그전에 감자탕도 이미 여기서 많이 먹음. 지난번에 먹었던 비비큐 뼈구이 근데 그게 너무 맛있었어요.
심각하게 “다음엔 로제도 먹어봐야겠다” 했던 다짐이 퇴근하자마자 현실이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좋아하는거 질릴때 까지 먹는 스타일….
유지어터로서 저녁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노오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오후에 폭풍같이 일하다보면 맛있는 저녁으로 열심히 일한 걸 보상받고 싶은마음 (근데 안먹는자가 승자) 다 같은 맘이쥬?? 다이어트 의지?
오늘은 없습니다. 식욕?
오늘 있습니다! 매장전경 무한대 기호 (∞) 표시가 있는 상호명은 첨봐요 대표님이 이과출신인듯?
심지어 무한대 안경을 쓴 척척박사 부엉이가 로고! 감자탕이 맛있어서 무한정 뱃속에 들어간다는 의미인가?
아…. 찾아보니 고객의 신뢰와 무한한 도전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