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설운영 센세이션 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 설운영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건 망상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정신이 어떤 상태인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정신질환은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건 망상에 불과한 행동이다.
우리는 정신 질환이 비정상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날 때 비로소 정신질환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할 수 있다. YES24 『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 『나는 정신장애 아들을 둔 아버지입니다』는 지난 20년 간 아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해 사회적 질타와 시선, 가족간의 갈등, 당사자였던 아들과의 힘겨운 사투 속에서 한 줄기 빛을 찾았던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그는 이 책이 수많은 정신질환자 그리고 보호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책을 통해서 보내고 싶었던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
오픈 다이얼로그 의학적 정의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조현병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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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마음의감기일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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