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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7]

 [24.01.27]

아는 박사님의 결혼식을 다녀왔다. 내가 결혼을 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았고, 사진 찍으러 나가서 진심으로 축하해줬을 때는 울컥했다..

가까운 지인의 결혼식은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 자주 가겠지? 또 많은 사람들이 결혼식에 왔는데 사회생활도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결혼할지, 누구와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전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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