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중간중간 운이 따라주었지만 결국 탈락했다 ㅎㅎ (gg) 아무튼 나는 이제 쳐다도 안 볼 기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진행하며 느꼈던 점은, 'ASML은 신입 영끌 1억을 줄 정도로 좋은 기업이고, 맞지 않은 직무에 대한 면접은 정말 힘들다.'라는 것인거 같다.
이번 면접을 통해서 정말 나에게 맞지 않는 직무는 면접가면 나와 맞지 않다는게 왠만해선 들통난다는 걸 깨달았다. 면접에서는 지원자가 아무리 좋은 활동을 해도, 직무랑 정말 맞는가!
, 그리고 왜 많고 많은 기업중에서 우리회사에 지원했는가!의 질문에 대한 논리적인 답을 잘해야하는거 같았다.
아무튼 다시 서두로 돌아와서, ASML은 자소서 질문 양식이 별도로 없고 자신이 했던 활동을 바탕으로, 냅다 써야 했다. 우선, 나의 반도체에 대한 스펙은 다음과 같다. 1. 2022년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 - 디스플레이 공정기술에 대한 IP 빅데이터 분석 경험 2.
교내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