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학교 4학년] OPIC 하루 준비하고 IH 받은 후기

 [대학교 4학년] OPIC 하루 준비하고 IH 받은 후기

서론 이번에는 거의 하루 벼락치기 급으로 공부해서 오픽 IH 등급을 맞은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나는 9월에 들어서자마자 기업 채용 공고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꼭 지원해보자는 다짐을 그제서야 하는 바람에 오픽을 매우 급하게 9월 1일에 땄다.

사실, 여름에는 토익 스피킹을 어느정도 공부를 했었다. 일주일 정도 바짝 공부하고 시험 쳤더니 토익 스피킹 IM2 성적이 나왔었고, 토익스피킹 성적과 오픽 성적 환산표를 보니 토익스피킹은 오픽 등급보다 한단계 정도 낮은 등급이었다.

오픽으로 따지면 IM1을 맞은 것이다..ㅋㅋ 그 때의 시험 이후로, 상대적으로 성적을 더 높게 쳐주면서, 다소 문법이 틀리더라도 '목소리 톤, 발음', '내용' 등 외적을 보는 오픽 시험이 더 끌리게 되면서 다음에는 오픽 시험을 쳐보자라는 생각을 했다. 근데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나서, 대회 준비를 열나게 준비하는 바람에 영어 공부할 시간이 도저히 없었다.

따라서 나는 대회가 끝나고 나서 영어 시험을 준비해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