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긴 하지만 GSAT 쳤던 경험에 대한 썰을 풀어보고자 한다. 요약하자면, "여름방학때부터 빨리 준비하기", "4학년 2학기때는 졸작빼고 쉅 듣지말기", "양치기보다는 빨리 푸는 방법 같은 스킬 배우기(잡해커스 강의, 유튜브 봉봉TV 참고)" 간혹 4학년 1학기 시작 전 겨울방학부터 GSAT 준비하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비추한다!
3학년 2학기 후반이라면, 다들 학부연구 인턴이나 대회활동을 한번쯤은 했을 것이고, 그 시간동안 유의미한 성과를 낼 사람들은 성과를 냈을 것이다. (학회 논문 투고 등) 그런 성과를 이미 냈거나, 내기 직전에 있는 분들은 4학년 1학기 시작전에는 차라리 자소서를 한번 더 점검하자.
당연한 말이겠지만, 자신이 기업에게 보여줄 성과가 있다면, 그 성과를 얼마나 빛낼 수 있는가는 자소서 글쓰기에 달려있다. 충분히 시간투자를 해야 자신을 빛낼 수 있는 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무조건 시간 투자해서 자소서 쓰자.
대충하면 광탈이다. (나름 이것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