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묘가 집에 5개가 있었는데, 2개는 엄마한테 보내고 현재 나에게 남은건 3개. 아래 알보는 탑순화 간신히 끝내고...
이제야 다시 자라고 있는 나의 알보 탑 무늬가 끝내줌 얘는 중간삽수겠지 머.. 잎 5장 보유중이심 무늬 나쁘지 않아서 예뻐함 크 무늬 예쁘다 예뻐 적당한 산반이 최고 조건이라구 얘는....
삽수 중에 퇴고 못난이다. 순화 후 첫잎은 그렇게 나를 설레게 하더니만 갈수록 무늬가 없어지고 있어???
왜 반항이야?? 그래도 가장 신엽은 그 전 잎보다는 좀 낫네.
이제 그만 퉤!를 벗어나 무늬로 한강을 이루어 보자꾸나 지난 알보들 이야기..
[알보 몬스테라] 순화하기 알보를 토막낸 날: 2020년 07월 25일 기나긴 대장정이었던 알보몬 탑삽수 순화하기. 기근이 많았던 중간삽... blog.naver.com [알보몬스테라] 삽수 물꽂이 7개월 반, 그 기다림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보 몬스테라 의 기나긴 삽수 순화 과정을 들고 와 보았어요. 저의 삽질 이야기도 같...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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