쨘! 이것이 무엇이냐...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아니고요... 하로를 좋아하는 반쪽님께 줄 선물을 고심하다가...
하로프라는 이미 다 가지고 있고, 특별한 하로를 선물하고 싶어서 하로 키링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싱기버스에서 찾은 모델을 JLC에 의뢰 해서 레진으로 출력 했습니다.
속이 꽉 차 있어서 묵직합니다. 아무래도 키링이니 내구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부 카페인트로 도색 하려고 했는데...
영 색이 예쁜게 없더라고요. 그래도 베이스와 마무리만이라도 튼튼하게 하면 좀 까짐이 덜하지 않을까 해서~ 서페이서는 일신 카페인트 회색 프라이머로, 마무리는 일신 카페인트 투명 유광 우레탄으로 결정했습니다.
컬러는... 쨘!
타미야에서 사 왔어요. 사실 건담 칠할거라고 했더니 반쪽님이 사 주셨어요.
반쪽님이 사준거로 반쪽님에게 선물을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컬러는 요렇게 선택 했습니다.
서페이서 사진이 없네요. 없는 장비로 칠 하느라 정신 없어서...ㅋ 눈알은 먹선펜으로 칠 해 줬...
원문 링크 : 하로 키링을 만들어 봅니다.